메이플하면서 내가 맡겨본 적은 없는데
가만히 있어도 보스 대리, 생존컨, 무릉 대리 해달라고 엄청옴.
(무릉은 과거임)
이번에도 검마 생존컨이 1.5~2정도 했던 거 같음.

그 잠깐 들어가서 하는 게 이정도임

마음먹고 했다면 진짜 돈 버는 게 말도 안되긴 함.

무릉은 더 심했던 것 같고, 특히 리부트 때는 더 했던 걸로
기억함.

순수하게 권유 받은 것만 다했어도 천은 넘었을 거 같음.

내가 볼 때 이것만 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그 이유를 알 것 같기도 함
검마 20분 생존을 못해서 2만 원 주고 맡기겠다는 거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