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년전부터 반년 전쯤까지 현질 줄이고 쌀먹 존나 하다가
반년전 부터 게임이 좀 재밌어 지는거 같아서 다시 게임을 게임답게 즐겼음
쌀먹 줄이고 재투자 ㅈㄴ 하는식으로 했는데

이제 다시 방향을 잡았다
스펙업 중단하고 쌀만 캐는게 맞다
게임을 게임이 아니라 부업으로 봐야지 40계단 내려간 내 직업이 납득이 될 거 같음

고맙다 창섭아 너가 내 깨진 머리를 봉합해줬구나
최근까지 스펙업 재밌다고 9만 후반에서 10만 후반까지 쭉쭉 달리고
부캐도 돈 ㅈㄴ 투자해주고 그랬는데
내 본질적인 플레이 방식을 잊고 있었던거 같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