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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 04:09
조회: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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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 미약상태 입니다...도와주세요안녕하세요.
오늘 이 글을 적은 이유는 다름아닌 제 실친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사실적인 것들만 이야기 써서 올리겠습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제가 오늘 힘든 일들이 있어서 그 동생과 한잔 하게되었다가 메이플 이야기로 넘어가게되었는데요. 그 동생이 메이플 시작할때 챌린저스 서버에서 시작을 하지않아 본섭에서 고생하고 있는것을 보고 저는 그 동생이게 아이템버닝 퀘스트 , 유니온 레벨작 , 아티팩트 , 해방퀘 진행 , 제가 130억 메소를 모아서 템 까지 맞춰준 기록이 있습니다. 그 외 에도 보스 레이드를 처음부터 끝 까지 카오스 자쿰 부터 시작하여 현제 검은마법사 까지 못하는 날도 많았지만 서로 시간이 될때 마다 꾸준히 제가 보는 앞에서 또는 제가 디스코드 화면공유 해주는 앞에서 항상 지켜봐주고 패턴과 피드백을 알려주면서 꾸준히 알려주고 배율이 120% 였을때에도 부캐들로 배율 맞춰주면서 그만큼 도와주었습니다. 분명 잘 한것은 아니지만... 물론 잘 했다는건 아니자만... 그럼에도 이번에 제가 " 본캐 직업의 너프로 인해 심적으로 많이 힘들게 되었다. " 라고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는데요. 그 때 제가 " 혹시 나중에 카칼 돌때 쯔음에 9만 ~ 10만쯤 되는 나와 같이 돌아줄수 있겠느냐 " 라고 말을 툭 던지듯이 던져봤는데요... 그 동생 말로는 " 아니? 절대 안대려갈거야 절대적으로 버리고 갈거니까 알아서 올라와 어딜 똥캐가 렌 이랑 맞먹을라고 하느냐 " 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 부분에 저도 화가나서 " 알겠다. " 라고만 하구 몆분 뒤에 술 자리에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 이 글을 작성하는데 취기가 조금 많이 있기는 하지만 혹시 제가 말 실수를 한것일까요...? 아니면 제가 너무 예민한것 일까요.... 추가 설명글.... ㄴ 그 친구가 사고쳐서 금전적으로 300만원 때문에 힘들었을때 제가 현금 80만원을 " 돈은 돌려받지는 않을테니 밥이나 잘 쳐먹고 다니라고 " 쥐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자기도 기억한다구 자기 입으로도 그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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