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초여름에 9년 키운 미르 입양보내고
이쁜 마족누나랑 새시작했음

거의 뭐 수동 포터 몰다가 테슬라 자동주행하는 느낌임

미르랑 같이 온몸 비틀며 똥꼬쇼하면서 잡던 익검 카칼은
배율도 더 낮은 레테로 유튭 보면서 잡는다

오늘 라방 때 에반 다시 떡상하면 어떡하지 하면서
망했으면 하는 마음도 있었음

이 겜은 딸깍이고 나발이고
딜 좀 나오는 직업하는게 맞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