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라고 어쩌다 10추글에서 본 링크 하나 들어갔다가

댓글 목록들 하나하나 읽으면서
와 진짜 얘는 대단하네
했었는데... 이땐 몰랐다... 내가 갑자기 이 사람의 머리를 바로 잡아주자 라면서 댓글을 쓰기 시작할 줄은....

그리고 두시간 정도 댓글로 싸웠다... 근데 진짜 도저히... 진짜로 도저히 뭔가 나랑 같은 길을 가는 사람이 맞나 싶어서 그냥 놔주기로 했다....

직업은 레테라던데, 익스우 파티격 갈 스펙인 사람이 파티격이 마음에 안들고 어쩌고 보상 나눠먹기 싫어서 저쩌고 그러니까 솔플 가능하게 패치해줘 하는... 이 얼척없는 이 상황이 맞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