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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헷"이라 거리고 있네ㅋㅋ 저 때에는 저렇게 깨알 같은 것을 챙기는 감성이 있었음 애초에 오한별 때에는 스토리에 신경을 많이 썼으니까... 반면에, 요즈음에는 저러한 감성을 찾아보기가 힘듦 최근에 보스의 템에다가 이런저러한 묘사를 넣기는 했다만, 그 때의 감성을 재현하기는 어려운 듯한 느낌임 왜냐하면, 과거에는 아무래도 추억이라는 요소가 깃들어 있기 때문ㅋㅋㅋ 저 시절의 감성을 다시 느끼고 싶다


글자랜드나 팡이랜드가 나오면 ㅈㄴ 해야지, 오늘이 글자랜드 CBT 날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