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스킬 = 모든 유저를 대상으로 함

소울, 어빌  = 최상위 유저들을 대상으로 함


엄연히 효율성이 다른 스펙업 아님?

신규스킬을 점유율2~3%로 내면서 인플레 걱정하는 사람이 나생문을 또 만든다 !!! 

이 논리가 보이는데

그러면 신규스킬에 점유율 10%정도 박아두고 1500억 소각시키게 하면 그건 만족해?

그날로 메벤 터질걸? 



재화소각이 필요하고 결정을 깍는건 유저입장에서 수용감성이 좋지 않으니

어떻게든 소비처를 만들어낸게 지금의 형태 아닌가?

소울 어빌 안내고 결정 전구간 30~40%까면 그럼 만족함?

아니면 결정도 까지말고 신규 소각처도 만들지마?

그럼 메소 시세가 토막날텐데 그건 만족해?


하는 말 들어보면 무슨 이상적인 낙원을 말하는 것 같아

재화 인플레는 잡아야하고, 보스는 쉬워야하며, 새로운 성장수단을 만들어서 내 재화를 소각시키려 해서는 안되며...

그러면서도 주기적으로 내 캐릭터는 강해질 수 있는 신규스킬은 나와야하고

그러면서 캐릭터가 강해지는만큼 수익메소가 늘어날테지만,  메소의 가치가 낮아지는건 안되고


그런 게임은없어...초등학교에서 하던 공책RPG도 그런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