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짜 석펫 유입으로 나로를 키우다가
챌섭이 열려서 덕분에 유챔 부캐 렌 잘 키우고 갑니다.

첫 가입부터 마지막까지 단 한 번도 대화한 적 없지만,
길드라는 것도 누군가를 위해 그렇게 만들어주시고 했던 것을
그냥 인사도 없이 나오게 되었는데
지나고 나니 갑자기 생각나서
감사의 인사드리고자 여기에 글 씁니다.

스카니아에 잘 도착했고 재밌게 키우고 있습니다.

또 어딘가에서 재밌는 메이플 추억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