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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4 17:50
조회: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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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기준으로 검마가 고평가 받을수있었던이유그때는 보스에서 평딜까지 넣는사람은 진짜 극소수였음
극딜쓰고 도망다니다가 쿨돌면 다시 가서 극딜쓰면서 잡는게 메타였는데 그래서 검마1페 극딜쓰고 도망가기에 거부감이 없었음 개인적으로 바인드쓰는 직업이 쌍둥이 한번에 묵는역할 <<이게 기믹수행하는 특임 같은 역할비스무리하게 느껴져서 패턴을파훼한다 라는 인상을 주기도했음 (내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잘하는애들보면 멋잇다고 생각듦었음) 2페이즈도 비숍 필수로 들어가던때라 디스펠까지 활용하는에 적어도 억까는 없었다고생각하고 3페이즈는 권능시간에따라 극딜쿨 조절한다던지 하는게 당시에 메뽕이 좀 껴서그랫는지 이런것조차 재밋다고생각들엇음ㅇㅇㅋㅋ 지금 돌이켜보면 11시30분에 트라이 하고 자정에 트라이하고 해산하고 이런게 ㅈㄴ어이없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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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추] 미하일 떡상가자. 여장시키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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