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 다 마치고 나서 여가 시간이 되면,

게임 할 거 없나 스팀을 뒤져봄 -> 몇 개 구입함 -> 그 게임 다 하면 뭐 하지..? 

해당 게임을 재밌게 즐기고 끝났을때 그 게임을 대체 할 게임을 찾아둬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게임을 안하고 자꾸 스팀만 들여다봄.. 그러다 보면 시간이 다 흘러서
아 게임 좀 할걸 시간 아깝다 하고 내일은 게임 좀 밀어야지 하고 계속 스팀을 들여다봄 ㅋㅋㅋㅋㅋㅋ

+ 일단 게임을 즐기자 하고 해본적도 있는데, 그러면 결국 게임을 재밌게 해서 그 게임이랑 유사한 장르의 재밌는 게임을 찾을때까지 스팀을 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