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를 준비하기 시작한 농쭉비 레시피 출시이후 휴지값까지 준비를 한 오늘까지.
매일 메새끼가 깨어 있는 것을 거의 본 적이 없다.
이제 본격적인 겨울쇼케 개편을 3달 앞 둔 오늘.
바람소리와 스산한 빗소리가 사무실 창밖을 때린다.

폭풍전야.

메벤에서 농쭉비를 비웃던, 지금도 비웃는 이들에게 반박글을 달지 않았다.
니들이 허접한지, 내가 허접한지는 결과가 말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