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나처럼 그냥
그 직업 컨셉이 너무 좋아서
몇년동안 그냥 묵묵히 밸패랑 크게 상관없이
순수하게 애정으로 키우는사람은 많이 없는걸까

당연히 그냥 쌔지면 좋고 그냥 약해지면 기분이 나쁘겠지만
정말 순수 애정으로 키우는사람도 있지않을까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