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드디어 갚았어요

8월 마지막 주에 갚는다고 해놓고 계속 연락 없길래 사정이 있나보다 하고 부담 주기 싫어서 계속 기다려줬어요
근데도 쭉 연락이 없길래 괘씸해서 문자 보냈더니 바로 답 오네요
돈 빌려갈땐 세상 좋은 말 다하고 이제와서 까먹었다니.. 참 허탈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