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쯤에 엔진오일 교체 할려고 정비소 갔는데 교체 하는김에 타이어 공기압 좀 맞춰 달랫는데 이거 따로 5천원 줘야 가능하다고 해서 그냥 엔진오일 교체 안하고 나와버림 

그냥 정비소 가서 공기압만 맞춰 달라고 하면 5천원 주는거 솔직히 공짜로 받는 사람도 눈치봐서 돈 내는건 맞다 생각하는데 

엔진오일 갈면서 타이어 공기압 5천원 받는건 좀 아니지 않나?..이런적 한번도 없어서 물어봄

오늘 그냥 다른곳에 어플로 예약하고 갈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