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스타포스는 큐브 잠재랑 다르게 "파괴확률"이 존재해서 정규분포를 안따릅니다.

그 말은 내가 10부위 전부 22성을 올린다고 했을때 10부위 전부 3명 중 2명안에만 들면 상관 없지만

딱 한번, 3등이 되버리면 그게 1000억을 빨릴지 2000억을 빨릴지 모른다는겁니다.

큐브 잠재는 매 시행이 성공/실패확률만 있어서 10부위를 레전까지 보낸다고 했을때 한 분위당 기댓값이 70억이라 치면 대충 30억, 40억, 50억, 100억, 200억 이런식으로 매 시행이 기댓값 근처로 나올 확률이 높은데 (심지어 천장도 있음)

스타포스는 기댓값이 300억이라해서 그게 280억, 290억, 330억 이런식으로 결과가 나오는게 아니라
정규분포가 아니기때문에 50억, 100억, 1000억 이렇게도 나올 수도 있다는거

메수라이브를 가서 시뮬레이션을 돌려보면 보통 시행횟수가 10만번으로 고정되어있는데
여기서 기댓값만 보고 대장장이 개손해네? 라고 판단하고 직작하지 말라는겁니다. 

강화에서 제일 중요한게 기댓값도 중요하지만 편차도 중요함 (그게 시드링 강화할때 연마석을 1개씩이 아닌 2개씩 넣는 이유이기도 함)

현실적으로 일반인 유저가 섭종까지 10만번을 돌릴 수가 없기때문에 5번정도로 고정하고 거공 에테같은거 22성 결과 보면 대충 감 잡힐거. 거공 기준으로 5번씩 돌려보면 한 명씩은 꽤 자주 1000억 심지어 2000억 빨리는경우도 있는데 그게 님일 수도 있다는거임.

결론: 스타포스는 노작 가격이 비싸거나 강화비용이 비쌀 경우 무조건 대장장이를 맡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