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신 = 불꽃의 신 = 태양의 신

같은 신이지만 다르게 부르고 있엇음

은근 종교통합

엄청 철학적인거였고

사실 우린 같은 곳을 향해 가고 있었다가

됐는데


너무 유야무야 넘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