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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10:58
조회: 251
추천: 2
인생이 부정당한 느낌이야왜 어려우면 쎄면 안되는걸까
왜 향상심을 가지고 열심히 하면 안되는걸까 왜 너프를 당해야할까 난 밸런스만큼은 원기때가 좋았어 블래스터 dpm180~200이었을 시절 노력의 가치가 보장받던 시절 열심히 노력해서 캔슬속도 올리고 안정적으로 30분동안 칠수있게 연습하고, 가드도 연습해서 보스패턴을 가드로 막고 노력하던시절 검은마법사 1시간 전직업 최소컷하던 시절 근데 직업이 점점 이상해져 왜 1키 캔슬을 만드는거지 난 2키 캔슬하고싶은데 왜 보스들의 패턴을 가드할수없게 만드는거지 그 맛의 게임했는데 왜 차징을 없애려했던거지 직업의 정체성인데 왜 해매팡을 만들걸까 릴해숔매그팡매그팡, 릴해매그팡매그팡매그팡, 릴해매매그팡매그팡등등 상황에 맞게 딜 하고 손맛도 있었는데 3년만에 친구들과 복귀하고보니 블래는 모든게 달라져있었어 친구들은 더 쉽고 쎄지고 이번 이벤트도 재밌게 즐기는데 난 원래 잡히던 보스도 안잡히니까 갑자기 현타가 오네 스펙열심히 올려서 데티해방까지 보고싶었는데 블래스터란 직업의 패치방향성을 보니 접는게 맞는거 같음 아니 정확히는 요즘 게임들의 패치방향성이 ㅈ같음 왜 남들보다 10배 노력하는데 10배 쎄지는걸 바라는것도 아니야 1.5배 아니 1.2배만 쎄도돼 근데 10배이상노력하는데 왜 더 약해야하는거야? 왜 똥손들을 기준으로 패치하는거지 더 좋은 컨트롤을 할수있으면 당연히 더 쎄야지 현타 ㅈ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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