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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15:25
조회: 9,898
추천: 32
새벽에 할머니가 리어카에 폐지 가득 담고 끌고가시는데![]() 요즘 새벽에 날씨도 춥고 무거워 보여서 가볍고 따뜻하게 끌고가시라고 폐지에 불 붙여드리고 왔다. 오늘도 선행을 베푸니까 너무 기분 좋다. 내일도 찾아가서 도와드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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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침대로] 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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