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새벽에 날씨도 춥고 무거워 보여서 가볍고 따뜻하게 끌고가시라고 폐지에 불 붙여드리고 왔다.
오늘도 선행을 베푸니까 너무 기분 좋다.
내일도 찾아가서 도와드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