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하면 싸긴한데 엄청 가끔하는거

이 가격에 안 팔리면 비상용으로 놨둬야지하고
가격제한 불가로 정가보다 싸게 미개봉 상품 올렸는데

거기서 더 후려칠라 그러네

네고이런거 너무 귀찮고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항상 가격제안 불가로 올라는데
그런거 무시하고 채팅으로 네고하는 애들보면 꼭 

아들이 어쩌구 조카가 어쩌구
지갑 사정이 어쩌구

그럼 내 지갑사정은!! 왜 안 봐주는데!! 



물론 구질구질한 채팅 없이 
와이프 몰래 목숨걸고 아들꺼 사준다는 아죠씨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