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득하기도, 욕을 받는것도 지친다
나에게만 엄격한 잣대와 논리가 싫다
같이 울때 울고, 같이 소리낼때도 소리를 냈다
하지만 끝없는 이기적인 생각과 지들만의 밥그릇으로
나를 너무 힘들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