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회초리들고 날 강하게 키우시겠다고 자주 때리고 혼내셨는데

그때를 떠올려보면 할머니가 날 엄격하게 대해주신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다고 느꼈음.

그래서 나도 할머니 리어카 몰래 잡아당기면서 '모래주머니 훈련법'으로 강하게 만들어드렸다.

오래 사세요 할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