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가지고 뭘 그럼? ㅉㅉ"라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현생 직업 상 시간관념 철저하게 지켜야해서 알람도 6개씩 저장해놓고 사는데

몇 주 전부터 처음 2인팟을 시도할 때 구한 파티원들 중 어느 하나 제 시간에 오는 사람이 없음

5분전에 미리 가서 기다리는데 첫날 조차도 늦고 평균적으로 5분은 항상 기다림...

게임은 게임일 뿐인데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스트레스 쌓이는건 어쩔수가 없네

빨리 스펙업해서 갈 수있는 솔격 보스를 더 만드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것 같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