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그 동안
공을
상대가 소유 중이든 우리가 소유 중이든
강 건너 불구경 하는 정신나간 축구하는거 보다가,

뺏겨도 바로 협력수비로 달려드는 축구 보니까
이제 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