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부터 할아버지 얼굴도 모르고 10살때 쯤 부터 제사하면거 속으로 내가 이 사람때문에 살아있구나 하면서 원망했는데
나이 먹으면 먹을수록 뭐하는건가 싶네
무슨 할머니 기일 제사 한 번 할아버지 기일 제사 한 번 추석 한 번
설날에 한 번 1년에 4번을 그 지랄 하고 친척 잔소리까지 어우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