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있던 일이다..
나도 사촌누나 딸(조카)한테 하츄핑 아는척 했는데

사촌누나가 일부러 안알려준 판도라의 상자를 내가 알려준 것 같다...

오늘 하루 종일 하츄핑 본다...

사촌누나가 나를 보는 눈빛이 원망스러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