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추석이라고 친척들 만나러 갔는데









조카 얼굴 오랜만에 봣음... 남자애임









다른사람들이 얘기하는걸 들었는데









애가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나름 괜찮고









열두살쯤부터 토론회같은거 참여하면서









서서히 스펙쌓고 그랬다더라









심지어 집안도 존나 개쩔음... 걍 정치인 가문이여서









부모님 길 그대로 따라갈거라고 하고....









난 꿈도 못꾸는 일인데









나이 사십 되어서는 조카 질투하는게 한심하기도 하다....









그래서 조카를 죽이기로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