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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7 11:50
조회: 309
추천: 2
조카 올해 열여섯인데 씨발... 인생 좆같더라이번에 추석이라고 친척들 만나러 갔는데 조카 얼굴 오랜만에 봣음... 남자애임 다른사람들이 얘기하는걸 들었는데 애가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나름 괜찮고 열두살쯤부터 토론회같은거 참여하면서 서서히 스펙쌓고 그랬다더라 심지어 집안도 존나 개쩔음... 걍 정치인 가문이여서 부모님 길 그대로 따라갈거라고 하고.... 난 꿈도 못꾸는 일인데 나이 사십 되어서는 조카 질투하는게 한심하기도 하다.... 그래서 조카를 죽이기로 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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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jaaaa1282] 허위사실 비방목적"조현병"표현 차단합시다!인벤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