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최소컷, 최소컷 같은 100퍼 언저리의 배율인 보스를
해방 목적이 아니라 매주 다니는 사람이 많아?
난 나한테 칼 들고 협박해도 난 매주는 못 하겠으니 그냥 날 찔러라 할 것 같은데...
다들 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