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내 옆에 공무직 직원있는데 a공무원이 내 옆 공무직한테 일을 떠넘김 - 내 옆자리 공무직이 a 공무원한테 이거 내 담당 아니라고 항의 - a 공무원이 9급이였는데 6급한테 아마 꼰질렀나봄 - 6급 공무원이 내 옆자리 공무직한테 와서 나는 권한 없는데 왜 ㅈㄹ 임? 이런식으로 나옴 

참고로 본인도 공무직임 


본인은 타직군에 있다 와서 이런거 첨보는데 겁나 무섭더라 

어디서 괴담 들은적 있었는데 지방소도시쪽은 보통 해당 지역 대학 나온경우 많아서 막 같은대학 선후배 이런식으로도 많다 들음 서로 막 몇학번 난 몇학번 이런이야기 자주함 ex: 전라남도면 전라남도쪽 대학 이런식 고향도 전라남도 

만약에 타지역 사람오면 배척하는 경우도 있다 들음 내지인 외지인 이런식으로 (광역시는 좀 덜할듯?) 

젊은애들 다 수도권으로 가는지 알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