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논과 함께한 짧고도 긴 순간순간들이 내게 어느새 가까이 있더라
어떤 직업이든 보스 돌때면 그때 제논으로 잡았던 보스 생각이 날 거 같아.

이제 노카 노흉 익스우 솔격 연달아서 할거 같은데 두근두근대고 설레네 사랑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