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inven.co.kr/board/maple/5974/5537139?iskin=maple

작년 배메에서 에공삼 띄우고 조롱받던 그날의 설움.
1년 동안 단 한 순간도 잊어본 적이 없다.

그리고 마침내, 본캐에서 다시 에공삼 띄웠다.
이번엔 웃는 쪽이 나다. 이제 물려서 도망도 못 감.

ps. 어제 진캐 방송 보고 30채 무릉 공공 NPC 옆에서 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