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 잘못이 아니고 3년전쯤
디자인팀 십돼지 페미니스트가 책상위에 치이카와로 도배했었는데
엘레베이터에 '기대지 마시오', '만지지 마시오' 스티커 앞에 각각
'남자에게', '여자를' 네임펜으로 적어놓은거 발각된 후에
출근해서 아침마다 쳐 자다가 회의시간에 한소리 듣고
사내정치로 나를 개새끼로 만들려다가 대표한테 저지당한 뒤로
그날 저녁에 사직서올리고 다음날부터 출근안한거보고
그냥 그년이랑 관련된 모든게 십새끼로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