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벤에서 메붕이들 뒷담화 하고 있었는데 아빠가 나를 불렸다
아빠가 갖고싶은 바지가 있어서 나한테 사줄 수 있겠냐라고 물어보셔서 3분만에 결제해서 아빠한테 보고했더니 고맙다면서 5만원을 받았다
기분이 좋아진 나는 또 다시 메부이들 뒷담화하러 떠난다


일기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