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팬텀으로 하드보스 솔플하시고 이번 벨로나 선착순 이벤트 top50위에도 드시고 에공삼 저격도 꾸준히 하시던 지인분... 같이 피씨방 갔다가 밸패공지 올라온 걸 봐버림...


먼저 본 다른 지인들이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봤다가 패치 보고 분에 못 이겨 신창섭 욕을 그렇게 해버리셨음...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순식간에 이세계 포탈로 빨려들어감........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이세계 깊은 곳으로 사라지셨다..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절대 밸패 봐도 신창섭 욕하거나 그러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