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처럼 좌석을 버스 꽉차게 넣어놓고
탑승, 하차할때  인형뽑기처럼 하면
대중교통 엄청 좋아지지 않을까?

아니면 버스 입구에 스프링을 장착,  승객의 몸무게와 체형을 분석한 다음 지정된 좌표로 뾰옹 하고 정확히 안착시킨다거나?
(좌석에도 같은 스프링을 장착하여 하차시 활용)

 아니면 사람압축기술이 개발된다면 버스좌석을
10배 이상으로 만드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상상만 하던 게 현실이 되는 요즘이라
과학기술의 발전이 기대가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