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티마 보면서 느꼈던건데 6월 울티마 1차 스토리에서 벨로나가 누군지는 알려줘야하니까 최근 등장해서 정보가 없다는 식으로 아예 초면인 인물로 설명해줬는데 8월 업뎃에서 울티마보다 한참 이전 시점인 280에 솔라툼에서 벨로나 만나서 치고박고 한다음 연합에서 벨로나 조사까지 해버리니까 울티마에서 대적자랑 연합이 마치 난 벨로나가 누군지 전혀 몰랐어요 식으로 묘사된게 ㅈㄴ 몰입이 떨어져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