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벤하다가 자려고 누움
잠들기 직전
베란다에 누가 있는것 처럼 느껴짐
사람들이 돌아다니는것 같음
ㄹㅇ 강도 들어온줄
베란다 문 열고 방으로 들어온것 같음
자는척함
바로 옆까지 옴
칼에 찔릴것 감안하고 벌떡 일어나 앉음

아무도 없음
두리번 두리번

어리둥절한 채로 바로 누워서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