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식된 아파트고 월 5천원 내고 이용하는 단지내 독서실인데 당연히 시설 안좋고 방음시설도 없고 옆사람 움직이는 소리 노트북 돌아가는 소리 등 막을수 없는건데 시발 자꾸 쪽지 남겨놓고 조용히좀 해달라고 지랄염병을 떠네 그럴꺼면 집에 처박혀서 하든지 지가 귀에 귀마개정돈 끼고 하든지 해야지 시발놈이 지도 ㅈㄴ 꼼지락 거리면서 의자 삐그덕 대는 소리랑 옷이 책상에 쓸리는 소리 ㅈㄴ 내면서 귀뺨망이 개 마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