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보스 재획에다 이번에 친구가 발드 트라이 해보자해서 가긴 하는데 패턴 기믹 아무것도 몰라서 시간 엄청 쓸 거 같고
내 최애웹툰 전오수 영화로 나온것도 봐야되고 치이카와 극장판 궁금하니까 그것도 봐야하는데 갑자기 건강검진에서 심장 쪽 봐보라해서 병원까지 가봐야 돼
스빡 인생 날로 먹고 싶다 할 건 많은데 시간이 모자라
특히 전오수는 제작사가 이전에 만든 퇴마록이 스토리 전개가 너무 급전개들에 뜬금포 투성이라 실망해서 불안했는데 평 좋다는 말 듣고 쥰내 기대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