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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02:52
조회: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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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모집 가끔 괘씸하다 생각되는 것개인적인 의견임
항상 인겜창 모집을 할 때 해당 캐릭 스펙의 -10% 언저리부터 구인을 하는 편인데 예를 들면 46% 배율인 보스 3인 -> 40%이상 파티원 구인 71% 배율인 보스 2인 -> 65%이상 구인 그러다가 신청자가 오면 당연히 컷을 보고 왔을거라 생각하고 기다리게 할 순 없으니 바로 받는데 준비 하면서 검색을 하다보면 가끔 애매한 배율이 나올때가 있다 65% 이상 -> 62.xx 45% 이상 -> 43.xx 클리어에는 크게 지장이 없는데 컷에는 애매하게 못 미치는 그럼 보통 받은 파티원은 두 가지 케이스가 있는데 첫 번째는 먼저 고지하는 스타일 '제가 xx배율인데 괜찮을까요..?' 이런 경우에는 그나마 양호한 면이 있다 자신의 처지를 잘 알기 때문에 뿌리기도 선뜻 써주고 빡빡한 배율의 보스에서는 타임아웃이 났을 때 화살이 자기한테로 돌아올걸 알기에 진심도핑을 해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생각보다 괜찮음 근데 뿌리기도 안써주면 그건 꼬움 두번째 스타일은 말도 안함 당연히 먼저 물어봄 '혹시 배율이 xx이신데 갱신이 아직 안 된 건가요?' 그럼 혹시 안될까요 3 아 확인을 못했네요 7 정도로 답변을 받는데 진짜로 배율 확인을 못한 특이케이스면 괘씸하다- 까진 생각하지 않겠지만 그런 경우는 거의 없지 않을까 (라벨템이나 마약칭호, 아티팩트 기간이 마침 딱 끝났거나 등등) 대부분 알고 있을거라 생각하는데 이 뭐랄까 솔직히 클리어엔 큰 변화가 없지만 '이정도면 괜찮지 않나'라고 동의 없이 스스로 생각하는게 조금 괘씸함 그래서 ㅈㅅ 하고 다른 사람 구해서 가는데 다른 메붕이들은 어떤 대처를 할 지 궁금함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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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s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