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앞에 통째로 누가 버리거 도망가서 사장이 cctv봤는데

나이많은 노인이였다는데

구성품이 화로? 석쇠판? 숯 번개탄 불쏘시개 라이터 가스 토치

있었는데

캠핑용or장사하던사람이 처분귀찮아서 버리고간거다

Vs

자살하려다가 무서워서 냅두고 간거다로 토론중인데 뭐같음?

후자라고 생각하는이유는 물건이 전부다 새거임

새거다못해 영수증까지 들어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