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은편에 앉는 사람인데
원래 인사 정도만 하고 지냈단 말임?
이번 하반기 들어와서는 뭐 물어봐도 단답으로 네 아니오만 해서
내가 뭐 잘못했나 눈치보게 됨,,
다른 사람들하고 어떻게 지내는지는 잘 안 봐서 모르겠어

님들은 누가 갑자기 그러면 아예 신경 끔? 아니면 왜 그러냐고 말이라도 걸어봐?
그냥 요즘 예민한가보다 하나
일하는 데 딱히 교집합이 있는 사람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