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옛날 영교불 시절에 직접 만들어버린(?) 첫 쌍레 장신구였는데...

평생 쓰게 될 줄 알았는데, 이렇게 팔리게 되니까 기분이 미묘하네요. 이름이라도 새겨둘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