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입이 귀에 걸려서 안 빠지면 이거 누가 책임질거야
빨간마스 파란마스크 초록마스크 하얀마스크 무슨 파워레인저도 아니고 뇌절 ㅈㄴ했던거 생각나네
문방구에서 500원에 팔던 공포책 수업시간에 읽다가 걸리면 나 당당하게 얘기했어. 작가가 꿈이라고. 작가 같은거 관심도 없어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