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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0 03:31
조회: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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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덩치가 그리 큰가김치찌개 먹으러 왔는데
김치찌개랑 음료수 달라고 하려고 했는데 음료수 앞에서 살짝 머뭇거리니까 바로 계란말이요? 함 얼떨결에 아 네.. 하고 앉아서 먹음 물론 편하게 다 먹어치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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