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한참을 시도했는데 안생기다가 다 포기할쯤 드디어 좋은 소식이

출산하면 메이플도 얼추 정리하고 육아진심모드 해야할 것 같아서 나한테 남은건 1년이네

오늘은 아마 오랫동안 잊혀지지 않을 것 같아

오늘 죽맹도 먹었는데 태명을 죽맹이로 짓자고 하면 안되겠지?

저녁쯤에 추천 1명 추첨해서 버거하나 보내주께


* 18:00 선정완료
축하해주신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