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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18:24
조회: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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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강요 이거 맞음?와이프 장모님도 아니고 와이프네 할머니인데
이번에 넘어져서 골절 당하셔서 수술하심 피가 필요한데 주변 친인척중에 혈액형 맞는게 나뿐이라함 요즘 야근하고 매번 11시에 집가고 피곤해 뒤지겠는데 주말에 헌혈 강요하는데 싫다했음 내가 잘못한거임..? 진짜 모름 막 눈치주고 너무한다 식인데 아니 당연하다 생각하는게 어이없어.. 일단 생각해 본다.. 이야기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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