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옛날 거라서 그런가 지금은 명작이라는 느낌이 확 들지가 않네 그런데 게임을 하면서 이게 명작인가 싶을 정도의 생각이 지금의 기준으로는 들 만함ㅋㅋㅋㅋㅋ 옛날에는 명작이라고 본인도 느꼈는데, 이제는 세월의 흐름이 체감될 뿐 솔직히 파크라이3이 폼을 유지하는 면에서는 더 나은 듯 이건 최근에 했는데도 여전히 명작이었거든 물론 본인이 파크라이3에는 미숙하고, GTA5에는 익숙해서 그런 걸 수도 있음 예전에 GTA5에 많이 빠져있었거든ㅋㅋㅋ


그래도 할 만은 해서 스토리 모드 30번 이상 클리어가 인생 목표임 나루토도 30번 넘게 본 사람이 있다는데 뭐 어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