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5 윗줄은 이미 해탈해서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마인드가 완벽히 장착되어 있는데

도원경 가는 275까지는 생각보다 잘 올라가지고

'그럼 280까지도 생각보다 할만하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기대는 개뿔, 벌써부터 힘드네...

유챔 주차하려고 목표 레벨 280으로 잡아뒀는데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