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리필 음식점이랑 똑같은 구조의 사업 형태임

많이 먹는 사람 (기대값 보다 많은 비용이 드는 사람)
적당히 먹는 사람 (기대값 정도 비용이 드는 사람)
조금 먹는 사람 (기대값 보다 적은 비용이 드는 사람)

많이 먹는 사람만 오는 집이었으면 벌써 폐업했음
적당히 먹는 사람만 오는 집이어도 인건비도 안나와서 폐업했음
조금 먹는 사람만 오면 마진이 많이 남아서 대박이지

근데 식당도 아니고 그냥 스타포스 자동 딸깍인데
손님이 많아도 모든 손님이 많이 먹기만 하는게 아닌데
인벤보면 대장장이에는 다 많이 먹는 손님만 있는것 처럼 말함

자선사업도 아니고 마진 안남는 장사였으면 벌써 접었지
숭배좀 안하면 좋겠음

무한리필집에서 많이 먹는 사람 박제해놓고
" 손님 저희 가게에서 드셔서 이거만 내고 음식 많이 드신거지
집에서 드셨으면 20만원은 더 들었어요 ~ 그래도 손님 돈
아껴드렸으니 보람찼습니다 " 이러면 좋은 사장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