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11시부터 개일찍자서 일찍눈떠져서 산책나왓다가
아침7시반부터 스벅 구석탱이에서 노트북키고 환산주스탯보는데
대학생같이 보이는 여자가 옆자리와서 앉음.
2층에 단 한명도 없는데 왜 여기앉지. 구석이라 본인이 자주 앉는 애착자리인가?